[엄마는 사진기자다] 양머리 했어요
아이와 함께 하는 매 순간이 행복한 엄마

목욕 후 아가 피부에 로션 발라 주며 양머리 만들어 사진 찍기 놀이 한 판! 하지만 머리에 모자 쓰는 걸 너무 싫어하는 우리 아가 이내 벗어 버리기 직전에 한 컷! 제겐 딱 한 장 있는 양머리한 아가 모습이랍니다. 어때요? 귀엽지 않나요? 아기와 함께 하는 매 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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