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 영상과 무용으로 만나는 이순신
창작무용극 '한산 : 들풀영웅전' 5월 14~17일 극장 용에서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융복합기술업체 모젼스랩은 인터렉티브 기술을 융합한 창작무용극 '한산 : 들풀영웅전'을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한다고 17일 밝혔다.
'한산 : 들풀영웅전'은 이순신 장군과 이순신 장군의 지휘 아래 전투를 승리로 이끈 민초들의 삶을 다룬 무용극으로, 한산대첩을 다룬다.
공연에는 배경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인터렉티브 기술을 활용한 화면이 사용된다. 화면은 배우들의 동작에 맞추어 움직이는 입체적 영상이 채워질 예정이다.
'한산 : 들풀영웅전'의 입장료는 VIP석 8만 원, R석 6만 원 S석 4만 원이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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