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사관리소, 무형문화재 공연 및 충무공 휘호교실 열어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최이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현충사를 방문해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5월 4일은 휴무)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현충사 충무문 앞에서 펼쳐지는 무형문화재 공연은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보유단체)가 자신들의 예술적 기량과 기술의 정수를 국민에게 선보이고, 우리 민족의 멋과 흥을 전승 현장에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자리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택견(5월 1일), 평택 농악(5월 2일), 강강술래(5월 3일), 진주검무(5월 5일) 등 우리 전통 놀이와 무예가 매일 두 차례(오후 2시와 4시) 관람객을 찾아간다. 공연 중간(오후 3시)에는 지역 문화단체인 '어울소리'의 모듬북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말씀과 시문 등을 붓글씨로 써보는 ‘충무공 휘호교실’은 현충사 경내에 자리한 은행나무 활터에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오늘 10월까지 매월 '문화가 있는 날'(마지막 수요일)에 열리는 충무공 휘호교실은 무료로 운영되며, 현충사를 방문한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충사 누리집(http://hcs.cha.go.kr)을 방문하거나 현충사관리소(041-539-461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