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어린이날 체험행사 개최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암사동유적에서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암사동유적에서 '2015 어린이날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술공연, 전통놀이 체험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체험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도자기 물레체험, 빗살무늬토기 만들기, 미니어쳐 움집 만들기, 활?화살 만들기와 같은 선사 만들기 체험은 유료로 진행된다.
암사동유적과 신석기 문화에 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문화유산해설도 운영한다. 해설은 홈페이지에서 방문 1일 전에 예약해야 한다.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서울암사동유적 홈페이지(http://sunsa.gangdong.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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