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재단 어린이회관, 2015 대한민국 어린이축제 성료
어린이를 위한 축제 '푸른꿈을 찾아서'에 3만여 명 참여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이사장 조수연)은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회관에서 미래의 푸른꿈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로 2015 대한민국 어린이축제 '푸른꿈을 찾아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가족들과 시민 등 3만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푸른꿈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푸른꿈 탐험대’ 발대식, 40여 개의 공연, 교육,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또 광진경찰서의 기마 체험, 광진소방서의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체험 등 어린이들의 생활·안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특히 축제의 마지막 시간을 장식한 ‘푸른꿈 콘서트’에서는 가수 티아라와 김태우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어린이 날을 축하하는 축가를 불렀다.
‘2015 대한민국 어린이축제 '푸른꿈을 찾아서'는 매년 어린이 날 개최되며 오는 8일까지 앞으로 3일간 더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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