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신체활동 마당 선데이파크 개최
"비만 예방과 건강한 가족문화 위해 진행"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어린이들의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신체활동 체험마당 선데이파크를 16일 왕십리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선데이파크란 광장에서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만들고, 주말 여가시간 신체활동,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비만 예방과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9일에 이어 2회차로 운영된다.
함께 걸음, 함께 만듦, 함께 즐김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함께 걸음'은 가족 간의 사랑과 신뢰 트레이닝을 위한 '나만 믿고 따라와', 기억력 향상을 위한 미션수행프로그램 '주사위를 던져라' 등이 운영된다.
'함께 즐김'은 고무신을 날려라, 전통놀이, 컵 쌓기 놀이, 숫자카드 뒤집기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을 위주로 운영된다.
'함께 만듦'은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관계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박스를 이용한 집짓기, 재활용품을 이용한 장난감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이 밖에도 비눗방울놀이, 어린이 타투, 포스트잇 아트, 자전거 발전소 등의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한편, 지난 9일 처음 열린 선데이 파크에는 가족단위로 1000여 명이 시민이 다녀갔다. 성동가족건강놀이터 선데이 파크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