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전통시장에서 문화예술공연 펼친다
성대골목 남성역골목, 남성 등 3개소에서 거리예술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성대골목시장과 남성역골목시장, 남성시장 등 지역내 3개의 전통시장에서 매주 악기 연주, 노래, 마술, 국악 공연 등 문화예술공연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문화예술공연은 서울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거리예술단'이 매주 색다른 공연 주제로 공연할 계획이다.
공연은 20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남성시장,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성대골목시장,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남성시장에서 열린다.
민영기 동작구 일자리경제담당관은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한 문화와 예술이 함께 하는 전통시장을 조성해 이용 주민이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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