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선사박물관 6월 가족체험프로그램 운영
6세~초등학생 가족 대상 프로그램, '쿠키 속 달콤한 유물 이야기'

검단선사박물관은 다음달 13일 아동도서실 및 전시실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가족체험프로그램 '쿠키 속 달콤한 유물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이 한 단위가 돼 쿠키클레이를 이용해 선사시대 유물을 쿠키로 만들어 보면서 선사시대와 선사시대 유물에 대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주말을 맞아 가족 구성원이 다함께 쿠키를 만들면서 가족간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프로글매 참가대상은 6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가족 5팀(20명 내외)이다. 참기비용은 무료로 1인당 재료비 5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오는 26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http://sunsa. incheon.go.kr)를 통해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대표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440-679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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