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익숙한 뒷모습
아빠와 영락없이 똑같은 아들의 뒷모습

아침 엄마가 잠깐 자리 비운 사이 TV보는 7개월 아드님. 가끔 7개월 아드님을 보면 어른 같아요! 저자세가 어떻게 7개월일까요? 바로 옆에 누워 계속 지켜봐도 자세 변동 없이 사극을 시청 중이신 아드님. 뒷모습이 아빠와 닮은 게 낯설지 않네요.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아이맘패키지, 코레카 유아자동차, 아이수 물티슈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