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육아종합지원센터, '조부모교육' 실시
7월부터 3회에 걸쳐 '세살마을 조부모교육' 진행

서울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7월부터 3회에 걸쳐 세살마을 조부모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세살마을 조부모교육은 오는 7월 16일, 23일, 30일 오전 10시 30분 센터 3층 지혜터에서 3회에 걸쳐 강서구 관내 0~7세 미만 손자녀를 양육 중인 조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1강 ‘나의 삶, 나의 건강’, 2강 ‘나의 사랑, 우리 아이’, 3강 ‘행복한 우리집’을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세살마을 조부모교육을 통해 조부모를 위한 구체적인 양육 지원 프로그램 제공 및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의 긍정적인 역할 수행 도모와 양육에 대한 자신감 증진, 조부모와 부모, 손자녀의 세대 간 의사소통 활성화 도모를 기대하고 있다.
신청 접수는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가능하다. 교육과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화(02-2064-273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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