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10일 영유아부모 자조모임 진행
구청 노올터서 종이접기 프로그램 실시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10일 구청 지하 1층 노올터에서 '자녀 소근육 발달을 위한 종이접기'를 주제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자조모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성동구 보육반장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이번 모임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이 모여 육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 교육 및 각종 육아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고자 형성됐다.
자조모임 신청은 120 다산콜센터 또는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전화(02-499-5675~6)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ccic.sd.g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풍부한 육아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절한 육아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동네 보육반장은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진행되고 있다. '엄마와' 앱 서비스를 통해 육아정보 공유 및 SNS 상담을 통해서도 실시간 육아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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