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턱받이, 재능나눔대상 수상
"마이휴의 신생아 머리보호 패드, 재능 기부로 사회 공헌"
【베이비뉴스 김은실 기자】

'신생아 머리보호 패드(마마턱받이)'를 개발해 특허를 받아 제조·판매중인 마이휴 김은이 대표는 (사)한국창조경영인협회(회장 최세규)가 개최한 제3기 신창조인 인증식 및 한국재능나눔대상에서 '재능나눔대상'을 수상했다.
재능나눔대상은 한국재능기부협회(이사장 최세규)가 재능 기부로 사회에 공헌한 인물을 선정해 주는 상으로, 올해는 김은이 마이휴 대표를 포함해 총 8명이 수상했다. 10일 열린 시상식에는 노철래 새누리당 의원,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을 포함한 중소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은이 마이휴 대표는 "아이들이 보다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어른의 몫이며, 아이들이야 말로 국력"이라며 "앞으로도 물심양면으로 도울 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생아 머리보호 패드'는 어른이 착용하는 턱받이로, 목을 가누지 못하는 아이가 어른 몸에 부딪혀 생기는 충격을 방지한다. 지난해 3월 특허를 받았으며 같은 해 5월에는 대한민국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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