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버스, 육아정보 SNS '투니맘' 에디터 모집
오는 30일까지, 육아 콘텐츠 제작 가능한 누구나 지원 가능

대한민국 NO.1 어린이 채널 투니버스에서 부모들을 위한 육아 정보를 제공하는 SNS 계정 ‘투니맘’을 신설, 투니맘 콘텐츠를 제작할 에디터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투니버스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육아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투니버스 카카오스토리 신규계정 ‘투니맘’을 오는 7월 중 오픈할 계획”이라며 “현재 육아 블로그나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부모들이나 육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투니맘 에디터’에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투니맘 에디터 지원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자유 양식의 지원서와 함께 에디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UCC, 만화, 사진, 글 등 육아를 테마로 제작한 콘텐츠를 투니맘 공식 메일 계정([email protected])으로 보내면 된다. 개인 블로그나 주부 대상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자, 자녀를 둔 부모, 글쓰기나 사진 촬영 등 콘텐츠 제작을 즐겨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투니맘 에디터로 선발되면 월 2회 이상 놀이, 요리, 교육, 여행, 문화생활, 생활정보, 패션 등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사에 맞춘 콘텐츠를 제작하고, 월 1회 정기모임을 갖는 등 다양한 활동에 참가할 수 있다.
투니맘 에디터들에겐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완구, 공연티켓 등이 담긴 투니버스 만의 기프트 박스가 매월 제공되며 활동 퍼포먼스에 따라 월별로 ‘파워 투니맘’, 활동 종료시에는 최우수 에디터를 뽑아 ‘베스트 투니맘’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또 추후 투니버스 브랜드 캠페인에 참가 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활동 기간은 2015년 12월까지 약 6개월이다. 자세한 내용은 투니버스 공식 블로그(blog.naver.com/tooni_m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투니버스 신동식 담당은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채널인 투니버스가 '투니맘' 카카오스토리 계정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 행복해질 수 있는 육아 꿀팁을 적극 개발하고 제공해 새로운 육아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육아 전문가라 자부하는 부모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며 7월에 오픈하는 '투니맘'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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