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토요심리교실' 개최
서울시아동복지센터
서울시아동복지센터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두 시간 동안 서울 강남구 수서동 서울시아동복지센터 강의실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토요심리교실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토요심리교실은 학습전략검사와 NEO 성격검사, 한국아동인성평정척도를 실시해 자녀의 성격적 특징에 대한 장단점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학습전략을 점검함으로써 자녀의 다양한 부적응 문제와 정신병리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다. 또 평소 막연하게 추측해왔던 부모와 자녀의 성격 특성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학습습관이나 진로를 파악할 수도 있다.
서울시 이상국 아동청소년담당관은 “이번 행사는 자녀의 발달상태를 확인하고 부모가 자신의 양육태도를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아동복지센터 홈페이지(child.seoul.go.kr)에 마련된 무료심리검사 신청란에서 신청할 수 있다. 50명 선착순 모집.
*문의: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전화 02-2040-4251 (담당 서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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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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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망2011.09.05 23:41
한번 해보고 싶네요...
양육태도 점검 받고
바***다2011.09.05 21:40
놀토를 이요해
놀토에 그냥 놀기만 하거나 학원만 가거나..
요즘 아이들이 자기 시간을 자기를 위해 사용한다는 점에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더구
수*이2011.09.05 15:22
심리교실~
요런거 너무 좋으네요~
가까운 곳에도
창***맘2011.09.05 13:17
가까우면
사춘기에 접어 들 울 큰아들과 함께 참석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