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계 각국 아이들의 장래희망은?
사회상 반영…북한은 농민, 미국은 스파이더맨
아이들의 장래희망은 시대와 사회적 분위기 등에 따라 늘 변화하기 마련이다. 한국만 봐도 1970~80년대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1순위였던 '대통령'은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사라진지 오래다. 그렇다면 오늘날 아이들이 바라는 직업은 무엇일까.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한국 교육업체 '와이즈캠프', 일본 인력파견회사 '아데코', 베이징청소년연구소가 실시한 설문조사와 서적 '북한 아이들의 비밀일기'(이은서, 국민출판, 2012) 등을 참조해 세계 각국 어린이들의 장래희망을 카드뉴스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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