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아이와 반려동물, 소중한 친구되는 법
아이와 반려동물이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내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마음을 나누는 좋은 친구로 반려동물을 생각하고 있다면 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라나는 아이에게 있어 반려동물은 정서적으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지만 부모가 도와주지 않으면 표현이 서툰 서로의 마음이 엇갈릴 수 있다.
사람과 동물의 유대관계를 생각하는 모임 '한국HAB협회' 박창진 회장은 "개는 개처럼, 아이는 아이처럼 행동하는 것이 당연하므로 모든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부모는 개에게 스스로의 감정과 행동을 조절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하고, 아이에게도 개와 생활하는 방법에 대해 가르쳐야 한다"며 "그 후 아이와 개가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어려움에 부딪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임신하면 왜 개, 고양이를 버릴까?(권지형, 김보형 지음, 책공장더불어 펴냄, 2011), 인간과 개, 고양이의 관계 심리학(세르주 치코티, 니콜라 게갱 지음, 책공장더불어 펴냄, 2012)를 참고해 아이와 반려동물이 좋은 친구로 성장하는 법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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