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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임신한 아내를 위한 예비아빠 생활 수칙
아빠의 사소한 행동은 엄마와 아이를 기분 좋게 만들 수 있다
임신 초기, 아내는 엄마가 돼가는 과정에서 호르몬의 영향으로 감정의 기복이 심해져 남편들을 여러모로 당황시킬 수 있다. 하지만 이 시기, 남편의 이해와 배려가 있다면 아내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큰 위로가 된다. 뱃속 아이와 아내를 어떤 방법으로 도와주면 될까? '듀라터치 감통분만(김금중 지음, 한울림, 2014)'을 통해 예비아빠가 주목해야 할 생활습관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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