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우리 아기에게 쓰는 태담편지!' 매일아이 앱솔루트 맘 스쿨이 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이마트 고잔점 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출산을 앞둔 콩콩이(태명)맘이 뱃속의 아기에게 하얀 종이에 편지를 써내려가고 있다. 아기에게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마음이 짠~하다'는 표현에서 임신은 한 사람의 인생에서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감동이 전해진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우리 아기에게 쓰는 태담편지!' 매일아이 앱솔루트 맘 스쿨이 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이마트 고잔점 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출산을 앞둔 콩콩이(태명)맘이 뱃속의 아기에게 하얀 종이에 편지를 써내려가고 있다. 아기에게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마음이 짠~하다'는 표현에서 임신은 한 사람의 인생에서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감동이 전해진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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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09.08 12:35
뒤 늦은
후회가 밀려오네요.ㅎㅎ
해 주고 싶은 것들은 많았는데 실천은
수*이2011.09.08 11:38
태교 일기~
저도 못썼는데~
나중에 생각
플*워2011.09.08 11:02
태명도 이쁘네요.
태명이 무지 귀여워요~
순
바***다2011.09.08 09:48
좋은 엄마..
저도 이런거 해주고 싶었지만 부지런하지 못해서 태교 일기도 못 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