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헬로카봇 신제품 2종 출시
'본', '댄디 뉴 구급차' 등 업그레이드

손오공 (대표 김종완)이 헬로카봇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시즌2에서 본격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폼생폼사 카봇 '본'과 새로운 컬러로 업그
레이드 된 카봇 '댄디 뉴 구급차'다.
똑똑한 멋쟁이 스파이 카봇 '본'은 폼에 살고 폼에 죽는 세계 최고의 스파이 캐릭터로, 때로는 폼을 잡다가 허탕을 치기도 하지만 007의 제임스 본드와 같은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이다.
자동차모드에서는 실제차량을 1/22의 스케일로 재현해 뛰어난 디테일을 자랑하며, 로봇모드에서는 양 주먹에 무기를 장착할 수 있고 트렁크를 열면 자동으로 발칸포가 팝업되는 등 스파이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지난 시즌에 폭발적 인기를 얻었던 119버전의 카봇 '댄디 구급차'는 새로운 컬러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실제 구급차를 그대로 재현한 카봇 '댄디 뉴 구급차'는 실제 자동차 크기의 1/23 스케일로 정교하게 변신하며, 로봇으로 변신했을 때에는 양손에 장착할 수 있는 무기부터 라이트와 사이렌 소리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구급놀이에 재미를 높여준다.
손오공 관계자는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에 간편하면서도 정교한 변신과정이 더해진 '카봇 완구'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함으로써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육효과도 얻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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