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1000만 송이 국화 만발
핼러윈 축제 기간, 호박 작품도 전시

에버랜드가 완연한 가을을 맞아 에버랜드의 1000만 송이 국화가 만발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핼러윈 축제 기간 '에버랜드 포시즌스 가든'에는 노랑, 빨강, 분홍 등 형형색색 1000만 송이 국화가 익살스러운 호박 작품들과 함께 전시돼 있어 가을 날의 정취를 흠뻑 느끼기에 충분하다.
또 에버랜드는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가을 꽃인 '국화'로 만든 이색 토피어리 작품들을 오는 18일부터 장미원에 특별 전시한다.
다음달 1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유령, 호박, 악마 등 핼러윈을 상징하는 작품부터 고양이, 달팽이, 하트, 버섯 등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작품까지 30여 점의 국화 작품이 선보여진다.
특히 높이 1.2m부터 5m까지 다양한 크기의 대형 국화 작품이 전시되는 장미원에는 LED 장미 라이팅쇼가 매일 밤 펼쳐지고 로맨틱한 조명들이 설치돼 있어 밤이 되면 국화와 함께 더욱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한다.
이밖에도 같은 기간 '사진 콘테스트'도 진행된다. 국화 작품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에버랜드 공식 SNS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16명에게 에버랜드 상품권, 에버랜드 이용권, 음료 기프티콘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와 국화 전시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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