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추석맞이 생활한복을 입은 꼬마 숙녀
예쁜 한복을 입고 시골에서 한 컷 찰칵!

추석이 다가옴과 동시에 한복답진 않지만 생활한복으로 구입해 봤어요.
워낙 한복을 좋아하는 엄마라 평상시에도 입히려고요. 한복 느낌을 더 살려주기 위해 오늘 산 근처 시골까지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정면으로 본 사진보다 이렇게 민들레씨 불며 놀이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예쁜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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