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세계 여러나라 다문화 자료, 한 권으로 끝!
[화제의 신간] 손바닥 세계 여러 나라 다문화

찾기도 어렵고 정리하기도 어려운 세계 여러 나라 다문화 자료, 어디 깔끔하게 정리해 놓은 책 없을까?
이러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실감나는 다문화 교육 지침서 ‘손바닥 세계 여러 나라 다문화’ (팜북스, 216쪽, 2만 원)가 최근 출간됐다.
‘손바닥 세계 여러 나라 다문화’는 세계 여러 나라 문화의 특징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예술적인 사진과 쉽고 명쾌하게 정리된 요약 설명을 통해 세계를 바라보는 안목을 넓혀주고, 여러 문화를 이해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다문화 교육지침서이자 교양서이다.
우리는 이제 세계 시민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계 여러 나라를 이웃으로 바라볼 줄 아는 안목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마음을 키워나가야 한다. 지금의 교육 또한 그것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막상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일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이웃 문화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을 충족시켜줄 알찬 내용의 사진을 찾아내기가 쉽지 않고, 더군다나 그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찾아 정리하는 일 역시 만만치 않다.
이 책은 아이들이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호기심을 가지고 실감나고 친근하게 만나는 것을 목적으로 고민과 정성을 다해 선별해낸 사진 자료집이며 이야기 자료집이다.
책에 소개된 26개 나라의 전통의상, 춤, 음식, 문화유산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 그리고 즐거움을 키워주는 한편, 책 속의 사진을 곰곰이 들여다보고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 속에서 더욱 친숙하게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출판사 관계자는 “세계 교육으로서의 다문화 교육은 우선 친숙해지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보기에 아름답고 매력 있는 사진을 통해 호기심을 자아낼 수 있어야 한다”며 “이 책에서 소개하는 사진과 글은 그런 호기심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교육적 요소와 개념을 정확하고 풍부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손바닥 세계 여러 나라 다문화’는 어린이들을 위한 누리과정 교사들의 도움 책이나 초등학교 학생들의 세계 교육을 위한 보조자료, 어른을 위한 교양서적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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