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찾아가는 육아상담 서비스' 호평
"영유아가 건강히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할 것"
경기도는 아이 발달의 고민과 육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찾아가는 육아상담 서비스’가 영유아 부모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역 접근성을 고려해 권역별 또는 찾아가는 도민안내 방안과 연계해 연령별 양육상담, 자녀의 문제 행동과 발달지연에 대한 발달 및 행동검사,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검사를 통해 상담전문가의 상담과 미술치료 프로그램 등을 병행 운영하는 것으로 현재까지 총 130가족 273명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서비스 이용자 중 98.7%가 이 서비스에 만족하는 등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영유아 부모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에 경기도 측은 대규모 찾아가는 육아상담 서비스를 5회 개최하고 소규모 찾아가는 육아상담 서비스를 4회 실시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사람은 경기도 북부보육정보센터 전화(031-876-5767)로 사전 예약을 하면 당일에 원활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 고순자 복지여성실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육아지원 프로그램으로 모든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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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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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0.07 12:16
좋은 서비스네요.
자기 자신의 아이 문제라면 쉬쉬 거리고 혼자 끙끙 앓던 일..
찾아가는 서비스라면 주위에 소문도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