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안고 육아박람회 찾은 정경미

개그맨 윤형빈의 아내 개그우먼 정경미가 생후 14개월된 아들 준을 아기띠로 품에 안은 채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에서 열린 서울베이비페어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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