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전용 '상상톡톡미술관' 8일 개관
북서울꿈의숲 내에 있던 미술관 리모델링

숲속에서 자연을 벗 삼아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어린이전용 미술관 ‘상상톡톡미술관’이 개관한다.
서울시는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공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북서울꿈의숲 내에 있던 미술관을 리모델링해 어린이전용 미술관인 ‘상상톡톡미술관’을 오는 8일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상상톡톡미술관은 동식물 캐릭터 등 어린이를 위한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특히,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모든 소재를 친환경 소재로 처리했다. 더불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한 휴게실과 수유실을 갖췄다.
개관을 기념해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 '동동(童動)! 숲으로의 여행'이 8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작품을 완성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상상톡톡미술관은 자체적인 행사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미술전시와 체험교육을 ‘꿈의숲 아트센터’와 연계해 음악, 연극 등 다양한 볼거리로 어린이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불우한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ㆍ운영할 예정이다.
*문의: ‘꿈의 숲 아트센터’ 홈페이지 www.dfac.or.kr 전화 02-2289-4001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2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플*워2011.04.27 15:42
어린이전용
어린이전용 '상상톡톡미술관' 이 생겼다니 서울분들은 좋을것 같애요.
볼**온2010.10.14 22:48
미술관 좋아요.
시온이와 미술관 갔었는데,, 아이들을 위한 미술관,, 정말 좋을것 같아요..
작가가 무엇을 표현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