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박주영, 모차르트 연주회 공연
모차르트 판토마임과 함께 하는 나눔음악회
바이올리니스트 박주영의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회'가 6일 '꿈의 숲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에는 인터미션 후 2부 전 모차르트 복장을 입은 외국 판토마임 배우가 특별 출연해 약 3분간 판토마임 퍼포먼스를 펼치고, 앵콜곡 시간에는 어린이 바이올리니스트 2명과 함께 협주하는 시간도 있을 예정이다.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회'의 연주회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에 희귀 난치성 질환 환아 치료기금으로 기부된다.
또한 박주영 씨는 연주회 후에도 희귀난치 질환의 아이들이 문화적 갈증을 느끼는 곳을 방문해 음악을 꿈꾸는 아이들의 멘토 역할도 할 예정이다.
박주영 바이올리니스트는 "모든 관객의 기부와 사랑이 진정한 주인공인데, 자신이 기부자의 이름으로 올라 죄송하다"며 "연주자의 노력과 관객들의 공감이 더해지면 음악과 나눔의 즐거움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영의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연주회'는 다음달 4일 마지막 연주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