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16년 장난감도서관 회원모집
성남시민 또는 재직자 누구나 신청 가능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36개월 이하의 영유아 가정에 장난감을 무료로 대여하는 장난감도서관의 2016 회원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성남시 장난감 도서관은 36개월이하 영아를 대상으로 신체, 역할, 탐색 및 조작, 음률, 언어 등 다양한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장난감을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성남시는 올해 1차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1차 모집은 12일부터 오는 25일까지로 아이사랑놀이터 홈페이지 (http://sneducare.or.kr/echild)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회원 선정은 온라인 무작위 추첨 방식에서 우선순위 자동추첨 방식으로 변경됐다.
▲1순위, 장난감 도서관 회원으로 한 번도 선정되지 않은 자 ▲2순위, 추첨일 기준으로 최근 180일 이내에 장난감 도서관 회원 자격이 없었던 자 ▲3순위, 1·2순위를 제외한 나머지 신청인원에서 온라인 무작위 추첨 등 우선 순위를 나누어 선별하게 됐다.
회원 신청은 성남시에서 만 36개월 이하 아이를 키우는 시민이나 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중원구, 수정구, 분당구에 총 7개의 장난감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다. 회원에 선정될 경우 연회비는 1만 원이다.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장난감도서관은 36개월 이하의 영유아의 전인발달을 돕기 위해 장난감을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며 "회원 신청할 가정은 1가정당 1지점만 가능하고 다자녀가정 등 연회비 면제 대상인지도 확인해 봐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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