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이가 했던 ‘키 크기 운동’ 따라 해볼까?
‘오 마이 베이비’ 속 놀면서 키 크는 운동법 화제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똘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SBS ‘오 마이 베이비’의 아기 주안의 모습이 지난 주말 마지막 전파를 탔다.
지난 9일 방송된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뮤지컬 배우 손준호, 김소현의 아들 주안이가 키 크기 대작전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졌다. 파란색 쫄쫄이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열중하는 주안이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직 점프로 과자 먹기’ 운동이 주안이의 집중력을 고조시켰다. 서전트 운동에서 착안한 이 운동을 가정에서 부모와 아기가 응용할 수 있는 간단한 도구로 시범 보였다. 실로 묶은 링 과자와 림보, 두 개의 준비물이 마련됐다. 운동법은 간단했다.
◇ 아기 키 크는 ‘운동 수직 점프로 과자 먹기’ 방법
- 아기가 뛰어서 잡을 수 있는 높이에 림보(막대기)를 놓고 묶은 과자를 달기
- 과자에 손이 닿도록 아기가 직접 뛰게 하기
- 높이를 점점 높여가며 운동하기
◇ 수직 점프로 과자 먹기 운동 팁
- 매트 위에서 점프하기
- 손이 안 닿는 높이까지 올라가 아이가 실증 내면 독려를 위해 높이를 조금 낮춰주기
- 성공할 때마다 환호해주기
- 맨 마지막에 과자를 손에 쥘 수 있게 해주기
방송에서는 주안이가 다른 운동을 함께 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허벅지 높이에 있는 막대기를 다리로 차면서 걸어 나가기, 유연성 운동, 아빠가 발을 잡아주는 물구나무서기 등 키 성장이 늦는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운동이 짧게 소개됐다.
한편 오 마이 베이비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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