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2개월 된 아이의 첫눈오는 풍경
아이의 눈에 비친 "눈, 눈, 눈"

13일 오후 서울에 함박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서초구 서초동 주택가 골목에서 생후 22개월 된 시호(가명)이 엄마의 손을 잠시 놓고 눈을 맞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눈을 맞은 시호는 활짝 웃으며 첫눈을 구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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