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건강가정지원센터, '아빠의 사랑을 싣고' 운영
3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5~7세 자녀와 아버지 대상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서울 마포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오는 3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5~7세 자녀를 둔 아버지 및 자녀를 대상으로 부-자녀 토요 돌봄 프로그램 ‘2016 아빠의 사랑을 싣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2016 아빠의 사랑을 싣고’ 프로그램은 마포구건강가정지원센터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으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은 적극적인 아버지들이 참석하고 있다.
이번에는 아버지들의 자녀 양육과 관련한 돌봄 역량 강화 및 자녀와의 친밀감을 향상을 돕고자 자녀들과 함께하는 요리·미술·신체 놀이 교실과 식생활 개선 교육 및 아버지 자조모임이 예정돼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마포구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문화팀(02-3142-548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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