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교재 선택 어려운 이유 1위는?
응답자 39% “우리 아이에게 어떤 교육 필요한지 잘 몰라” 아이챌린지, 미취학 아동 엄마 2,296명 대상 설문 실시

아이가 급속도로 성장하는 생후 1년 무렵, 부모들은 아이 ‘양육’이 아닌 ‘교육’ 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아이를 위해 무엇이든지 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 마음이지만 그만큼 따져봐야 할 것도 한두 가지가 아니다.
베네세 코리아(대표 손창범)는 자사의 유아교육 전문브랜드 아이챌린지의 홈페이지(www.i-challenge.co.kr) 내 ‘맘스 리서치’ 코너를 통해 ‘유아용 교재 선택 시 가장 고민스러운 점은?’이라는 주제로 지난 9월 한 달간 아이챌린지 웹 회원 2,29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무려 응답자의 39%인 894명이 ‘아이 월령별로 어떤 놀이 자극을 줘야 할지 잘 몰라서’라고 답했다. 즉, 많은 엄마들이 아이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확신이 없으며, 실제 아이교육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어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
이번 설문에 참여한 엄마들은 “돈도 문제지만 아이에게 어떤 자극을 줘야 효과적일지 잘 모르겠다”, “우리 아이에게 맞춰 어떻게 놀아주고 교육을 해야 하는지가 가장 걱정이고 궁금하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이어 ‘교재와 교구를 별도로 구입해 비용이 많이 든다’(33%, 761명), ‘구입한 제품이 아이 월령에 맞는지 확신이 없다(14%, 318명)’, 저월령부터 고월령까지 연속성 있는 커리큘럼의 교재가 없다(8%, 193명)’, ‘전집으로 구입하니 한 번에 배송돼 관리가 어렵다(6%, 130명)’ 순이었다.
베네세 코리아 유아교육연구소 변혜원 소장은 “영유아용 교육 프로그램은 아이 인생 초반에 실시하는 것이므로, 신중히 고민한 후 선택해야 한다. 우선 아이의 오감을 골고루 자극할 수 있도록 돕고, 발달단계에 맞게 구성돼 있으며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어야 한다. 여기에 교재와 교구로 엄마와의 상호작용을 높이고 정서적 유대관계를 넓힐 수 있다면 더욱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챌린지는 만 1~6세의 아이들의 연령에 따라 종합적인 학습능력과 자기력을 키워 주는 유아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엄마가 함께할 수 있도록 교재, 비디오, 교구 등의 월별 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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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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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0.16 17:53
비용이 먼저겠죠.ㅎㅎ
전집으로 사기엔 넘 비싸더군요..
이왕 구입 할 책 전 전집으로 구매를 하는 편이지만
비싼 비용에 부담 팍팍.ㅋ
혀**짱2011.10.13 12:11
하나 살때도 고민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정보도 부족하고.. 과연 아이에게 맞는지..
아이가 좋아해줄지.. 금액도
하**을2011.10.13 09:15
엄마들의 고민은
유아용 교재의 가격인 것 같아요
넘 비싸고.
아이들이 금방 보다가 싫증
별**파2011.10.12 17:47
사악한 금액..그리고..
사실 좋다는 전집들은 가격이 너무 사악해요.
게다가 주위에서 좋다고 하는 교재가 우리 아이에게
맞을지 아닐지도 확신할수 없구요.
초보엄마가
신*루2011.10.12 17:12
맞아요
필요한 책들만 분류해서 몇권씩 사고 싶은데..
전집을 사야하는 부담은 정말큰것 같아요
또 연령별 책들이 출판사
수*이2011.10.12 17:01
비싸긴 넘 비싼데~
죄다 자기께 좋다고 그러구 ㅎㅎㅎ
다 좋아보이고 그러니까
어떤
리*2011.10.12 14:12
맞아요~
정보는 많은데 정작 가
재*맘2011.10.12 13:45
저는 구매금액이 문제에요 ㅠㅠ
구매금액이 항상 문제지요.. 너무 비싸요...
좋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