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아이 품에 안고, 엄마 아빠 교대로 투표해요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동 한신휴아파트에 마련된 구로동 제3투표소 앞에서 한 아빠가 투표소에 함께 들어가기 싫다며 우는 아이를 품에 안고 먼저 투표하러 간 아내를 기다리고 있다. 아빠는 우는 아이를 엄마 품에 건네고서야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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