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트론, 디즈니 '주토피아', '굿다이노' 퓨쳐북 출시
사회, 과학 지식 쑥쑥 높여주는 교육 완구

완구전문회사 토이트론이 400만 명 관객을 돌파한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와 진한 감동을 전한 성장 애니메이션 '굿다이노' 퓨처북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퓨처북은 펜으로 누르며 읽기, 듣기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육용 완구로, 자녀의 독서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이름 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주토피아 퓨처북'은 사회 영역 다중 지능을 길러주는 시리즈다. 다양한 책 놀이 활동을 통해 도전 정신과 성취감 키워주는 것이 특징.
아울러 퓨처북에는 뜻풀이 기능이 추가돼 어휘력을 향상시켜주고, 영화 OST 'Try Everything' 원곡도 수록돼 듣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굿다이노 퓨처북'은 과학 영역 다중 지능을 길러주는 시리즈다. 공룡에 대한 지식과 다양한 과학 놀이를 담아 탐구력 등을 높여준다.
토이트론 관계자는 "퓨처북은 아이와 책을 친하게 만들 수 있는 대표적인 교육완구"라며 "하루에 10분씩 지속적으로 사용하다보면 책 읽는 습관이 길러지고, 독서 영재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토이트론은 디즈니 '주토피아', '굿다이노' 외에도 '겨울왕국', '라푼젤', '빅히어로' 3권의 디즈니 퓨처북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다, 올해 '도리를 찾아서'와 '니모를 찾아서' 시리즈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쥬토피아 퓨처북', '굿다이노 퓨처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토이트론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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