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장애체험관, 29일 장애인권교육 진행
양천구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장애인권 이론 및 체험 교육 배운다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양천구장애체험관이 양천구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권교육 진행할 예정이다.
양천구장애체험관(관장 이상희)은 오는 29일 오후 4시부터 6시 20분까지 양천구장애체험관에서 양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양천구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의 장애인권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장애인권교육은 양천구의 장애아동통합어린이집의 원장 및 보육교직원 대상으로 하며, 장애인권에 대한 이론교육과 장애인의 이동권 및 정보접근권 등의 체험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도시탐험'이라는 장애체험활동을 통하여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물리적 환경을 직접 체험, 더불어 함께하는 인권 친화적인 어린이집내 교육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상희 관장은 “이번 양천구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장애인권교육으로 장애아동통합어린이집내의 개별 장애학생에게 제공되는 통합교육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