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은 살아있다, 레이싱 체험장 개장
애니팡 프렌즈 찾기 등 새로운 볼거리 가득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오감만족 착시 테마파크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도와 서울 인사동 지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레이싱 체험장 '얼라이브 카트', '애니팡 프렌즈 찾기' 등 새로운 볼거리와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제주도의 대표 관광단지 중문에 위치한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점'은 레이싱 체험장 '얼라이브 카트'를 최근 개장했다.
카트 레이싱 체험장 '얼라이브 카트'는 약 2000평 규모로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중문점'의 야외 정원을 리뉴얼해 제주도의 푸른 하늘과 자연을 만끽하며 짜릿한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카트장 주변으로는 기존 야외 공원의 다이노 전망대, 피리부는 소년, 나폴레옹 대관식 등 스컬처 아트 조형물 등을 활용한 둘레길을 조성해 카트를 타지 못해도 산책을 즐기며 레이싱 체험자들을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 요금은 15분에 2만 5000원이다. 오픈 기념으로 5월 한 달간 '얼라이브 카트와 박물관은 살아있다 패키지'를 5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복과 함께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동점'은 5월 어린이 날 당일 어린이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구슬 아이스크림, MD 상품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 같은 공간에 위치한 미로 탈출 프로그램 '다이나믹 메이즈'(dynamicmaze.com)에서는 5월 한달 간 미션 구간에 숨겨져 있는 인기 게임 캐릭터 '애니팡 프렌즈'를 찾으면 필통, 담요 등 애니팡 프렌즈 MD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애니팡 프렌즈 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체험이 끝난 후 출구에 준비된 미션 카드에 캐릭터 발견 구간을 체크해 인증하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관계자는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가족, 연인 등 나들이 코스로 많은 관람객이 찾는 공간인 만큼, 다시 방문해도 늘 새롭고 즐거운 공간으로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체험 시설과 다양한 관객 참여 이벤트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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