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아트, '다둥이 마라톤 대회' 함께해요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잇도록"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완구 및 주니어 가구 전문업체 포아트가 오는 14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아장아장 다둥이마라톤대회'(이하 다둥이마라톤)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다둥이마라톤'은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결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하는 가족축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게 됐다. 우리카드와 베이비뉴스가 공동 주관하며 네이버 맘키즈가 공식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로 구성된 형제·자매·남매가 참여하는 신나는 마라톤을 비롯해 어린이합창단의 하모니, 벌룬마임, 어린이 오케스트라 공연, 페이스페인팅, 다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포아트는 이날 행사에 플레이블록 15세트와 상상블록 10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포아트의 블록 제품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친환경 블록으로 조립 방법에 따라서 다양한 가구와 완구로 변신 가능하다. 또 소재가 부드럽고 가벼워 블록이 떨어져도 다칠 염려가 없다. 유독성 물질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도 강점.
포아트 관계자는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다. 아이들을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놀고 자랄 수 있도록 포아트도 많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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