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할 수 있어! 라고 말해주세요~!"
서울시청에 울려 퍼진 예동 어린이 합창단의 목소리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넌 할 수 있어! 라고 말해주세요~!"
14일 토요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6 아장아장 다둥이 마라톤 대회’ 메인 무대에 예동 어린이 합창단이 올랐다. 다둥이 가족들을 향한 희망과 응원을 담은 노래가 서울광장을 아름답게 울렸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우리카드와 베이비뉴스가 주관하고, 네이버 맘&키즈가 후원했다. 약 1만 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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