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하는 신구대 학생 봉사자들
"2회 연속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서울시가 주최하고 우리카드와 베이비 뉴스가 주관하며 네이버 맘&키즈가 후원하는 '아장아장 다둥이마라톤대회'가 지나 14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작년에 이어 신구대 학생 200여 명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마라톤 코스와 다양한 부스 체험 마다 신구대 학생들이 배치하여 아이들의 안전과 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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