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세상 유아영어교재, 영어교육학회 인증 획득
집에서 공부하는「아이스토리북」, 유치원에서 배우는「리틀스토리타운」

영어교육의 첫 발을 떼는 만큼 유아기의 영어교재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유행을 쫓고 주변의 이야기에 휩쓸리다 보면 정작 아이에게 맞는 영어교재를 놓칠 수 있다. 아이가 볼 첫 영어교재, 믿고 가르칠 수 있는 교재를 찾고 있다면 주변의 좋은 평가와 함께 공신력 있는 기관의 추천을 받은 교재를 살펴보자.
(주)언어세상은 「아이스토리북」과 「리틀 스토리타운」은 한국영어교육학회(KATE)의 인증을 획득하면서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교재의 우수성을 인증 받은 유아용 영어교재라고 26일 밝혔다.
「아이스토리북」은 가정에서 아이가 부모와 함께 하거나 혼자 책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만 4~7세를 위한 유아용 영어읽기 프로그램으로, 연령별로 단계를 나눠 각 시기에 맞는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쉬운 노래 및 챈트, 게임으로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하이브리드 CD를 이용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학습으로 자기주도적 학습태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워크북과 게임을 이용해 영어쓰기 활동을 경험할 수 있고, 노래방기능과 E-play를 통해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도 있다.
「리틀스토리타운」은 교과부의 유치원 정기교육과정과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영어 몰입 교육 유치원 프로그램으로, 4~7세의 아이들이 유아교육 과정에서 꼭 배워야 할 주제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아이들의 사고영역을 확장시키고 이를 영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프로그램으로 학습한 지식이 과학, 수학 등 다른 과목과 상호 연결ㆍ보완돼 통합교육이 가능하며, 미국 교과서의 특징인 픽션과 논픽션이 적절히 구성돼 영어뿐 아니라 인지 수준에 맞는 지식습득까지도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활동으로 지루하지 않게 반복학습이 가능하며, 생생한 애니메이션과 동영상으로 구현된 스토리, 노래, 챈트 등이 담긴 하이브리드CD가 아이들의 영어 학습에 활기를 불어넣어준다.
(주)언어세상 이현아 차장은 “유아기의 영어교육은 평생 영어의 시작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해당 연령의 정서적 특징에 맞춘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영어를 학습이 아닌 생활로 인지하고 배운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언어세상의 유아용 영어교육 프로그램은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유아와의 소통을 중심으로 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교육으로 유아가 흥미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다. 이번 영어교육학회의 인증을 통해 앞으로도 유아뿐 아니라 전 연령대의 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언어세상이 되겠다”고 밝혔다.
*문의 : 02-2643-0264 / www.lwbooks.co.kr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2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신*루2011.10.27 14:42
이렇게 많이 쏟아지면..
어떤걸 선택해야 할지 혹 사 놓고 후회
수*이2011.10.27 02:19
아이 교재~
골라야하는데 정말 종류도 너무 많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