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팁] 주부의 재취업 도전, 도움되는 자격증은?
국가자격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건강가정사 등이 도움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초보 엄마와 아빠의 머릿속에는 항상 물음표가 가득하다. 아이 낳고 기르는데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맘스팁은 엄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육아상식을 Q&A로 풀어보는 코너다. 베이비뉴스 맘스팁 섹션(http://tip.ibabynews.com)을 찾으면 육아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정보를 얻을 수 있다.
Q.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30대 주부입니다. 결혼, 출산과 함께 전업맘으로 살다가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고 나니 뭔가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취업을 하고 싶기는 한데, 뭘 해야 할지 도통 모르겠고. 자격증을 따면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자격증을 알아보고 있기는 한데, 어떤 자격증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취업 시 도움이 되는 자격증, 어떤 게 있을까요?
A.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자격증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자격증들은 국가가 공인하는 국가 공인자격, 국가 기술자격 등을 준비하기도 하지만, 공신력이 없는 민간단체에서 운영하는 민간자격증을 취득해 재취업을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재취업을 위해 자격증을 준비하신다면 민간자격증보다 국가에서 인정한 국가자격인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건강가정사 등을 취득하는 것이 국가기관이나 시설에 취업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주부님들 가운데 자격증들의 이러한 차이를 모르시는 경우가 많아 불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민간자격증을 많이 취득하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따라서 자격증 취득이 고민 된다면 교육전문가와 상담 후, 자격증을 준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에서 근무가 가능하며, 보육교사는 어린이집, 건강가정사는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
*도움말: kt이노에듀 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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