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비닐지퍼백 스케치북 놀이
남은 소스들 모으면 훌륭한 놀잇감이 돼요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냉장고를 정리하다 보면 유통기한이 지난 케찹, 마요네즈 같은 소스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버리기에는 아깝고 놔두기에는 비위생적인 재료들로 쉽고 재미있는 놀이가 가능하다. 지퍼백에 안 쓰는 소스를 짜 넣어 판판하게 펴주면 색다른 스케치북으로 재탄생된다. 비닐지퍼백 스케치북 놀이를 카드뉴스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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