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확 날려요! 한 여름밤의 수박파티
서초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위한 다양한 문화 체험 진행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뜨거운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수박파티’가 열려 눈길을 끈다.
서초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유아들의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 여름 밤의 음악&체험 ‘수박파티’를 진행한다.
뮤지컬 ‘한입에 덥썩’이 공연되고 참여하는 음악회로 수박교구 옮기기, 수박 비치볼 불어보기등이 진행된다. ‘악기랑 놀자’ 섹션에서는 클래식음악과 통합예술이 결합된 수박부채 만들기와 시원한 수박 먹기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관람객이 음악회에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영유아들의 흥미를 보다 높이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영유아시기에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발달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노래나 리듬을 통해 자유롭게 즐기며 아이들의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긴장과 갈등을 해소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8월 11일 오후 6시, 7시에 진행된다. 행사 당일 장난감도서관 자유놀이실은 오후 8시까지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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