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나는 촉감 사진책 「모여라! 야생 동물」

애플비가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촉감도 느낄 수 있는 촉감 사운드북 「모여라! 야생 동물」을 새롭게 출간했다.
「모여라! 야생 동물」은 코끼리, 곰, 원숭이, 개구리, 호랑이 등 동물 사진을 보면서 해당 동물의 얼굴이 그려진 소리 버튼을 누르면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
각 사진마다 우툴두툴한 가죽, 보들보들한 털, 매끈한 피부 등이 있어 아이들의 촉감을 통해 동물들을 느낄 수 있다.
또 생생한 사진을 통해 야생 동물의 생김새를 익히고, 사진 속 동물들이 무엇을 하는지 등 동물들의 생태도 살펴볼 수 있다.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긴 짧은 문장을 반복해 읽으며 어휘력도 기를 수 있다.
애플비는 “보고, 듣고, 만지며 익히는 동물 촉감 사진책 「모여라! 야생 동물」로 아이의 오감을 발달시키고, 동물들과 친숙해지도록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만 1~4세, 애플비, 12쪽(표지 포함), 1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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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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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11.20 17:26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죠~!
사운드북은 너무 인
수*이2011.11.03 15:30
우와~
소리도 나고 촉감도 느껴지면 너무 좋겠어요~
리*2011.11.03 14:35
애플비책은
항상 좋
신*루2011.11.02 15:05
요즘 이렇게 실감나는 책들이 인기있던데.
직접 소리도 듣고 촉감도 느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