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운대도서관, '미스터 옹고집' 공연 열어
신나는 노래와 코믹한 대사로 해학과 웃음 선사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부산해운대도서관이 ‘미스터 옹고집’ 공연을 펼친다.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은 이번달 24일 오후 3시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유아, 초등학생, 지역주민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부산시립극단의 퓨전 뮤지컬 ‘미스터 옹고집’공연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립극단은 찾아가는 공연의 일환으로 고전소설 ‘옹고집전’을 마당극 형태로 각색해 신나는 노래와 코믹한 대사로 관객들에게 해학과 웃음을 선사하는 공연을 펼친다.
고인철 해운대도서관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고전소설의 해학과 웃음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관람 희망자는 8월 3일 9시부터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이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