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신세연 기자 = 4일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탁틴내일 지하강당에서 열린 '영화 <아이들> 상영회 및 류미례 감독과의 대화'에서 류미례 감독은 "영화가 너무 하고 싶었던 나는 '내가 모성이 부족한 게 아닐까?' 하고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날 류 감독은 영화상영 후 일과 육아 사이에서 갈등하는 젊은 엄마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4일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탁틴내일 지하강당에서 열린 '영화 <아이들> 상영회 및 류미례 감독과의 대화'에서 류미례 감독은 "영화가 너무 하고 싶었던 나는 '내가 모성이 부족한 게 아닐까?'하고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날 류 감독은 영화상영 후 일과 육아 사이에서 갈등하는 젊은 엄마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댓글 5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창***맘2011.11.06 20:29
같은 생각이지 싶어요..
하는 일만 다를 뿐이지 다 같은 고민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영화로 탄생 한 것이 아닐까요
깡****맘2011.11.06 16:57
너무 궁금해요
와우~ 어서 보고싶어요! 많은
플*워2011.11.06 11:46
보고싶어요~
육아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갔는지
너
수*이2011.11.06 01:00
저도~
꼭 보러갈래요~
보다 막 우는
신*루2011.11.05 22:50
보고싶네요
일과육아를 하시는 분이 만든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