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신세연 기자 = 4일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탁틴내일 지하강당에서 열린 '영화 <아이들> 상영회 및 류미례 감독과의 대화'에서 주원(생후 8개월 남아) 엄마 이은진 씨가 류 감독의 사인을 받고 있다. 이날 류 감독과 젊은 엄마 및 임신부들은 영화 상영 후 일과 육아 사이에서 갈등하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ssy@ibabynews.com ⓒ베이비뉴스
4일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탁틴내일 지하강당에서 열린 '영화 <아이들> 상영회 및 류미례 감독과의 대화'에서 주원(생후 8개월 남아) 엄마 이은진 씨가 류 감독의 사인을 받고 있다. 이날 류 감독과 젊은 엄마 및 임신부들은 영화 상영 후 일과 육아 사이에서 갈등하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댓글 8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애*2011.11.21 22:22
정말
기대되는 영
하**을2011.11.06 23:13
와우!!
기대되네요
엄마들의 이야기
리*2011.11.06 21:35
정말..
기대되는영화
창***맘2011.11.06 20:26
감동이예요.
엄마의 맘을 어떻게 표현 하셨을지 정말 궁
깡****맘2011.11.06 16:58
와우
너무 기대
신*루2011.11.06 15:28
엄마는 강하다
엄마들이 공감할수 있는 영화가 나오
선*2011.11.06 06:53
멋져요
엄마들의 공감가는 영화~~정말 흥행이 안될지는
수*이2011.11.06 01:01
이런 영화가
많이 많이 알려지고 퍼져야하는데 말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