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 장애인합창단, ’영혼의 소리로‘ 정기공연
영혼의 소리로, 오는 9월 1일 정기공연 열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홀트아동복지회 장애인합창단 ‘영혼의 소리로’가 한전아트센터에서 정기공연을 가진다.
‘영혼의 소리로’는 지금까지 총 450여 회의 공연을 펼치고, 국제합창대회 등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다. 단원 대부분이 악보를 읽기 힘들어 노래 한 곡을 배우는데 한 달 이상 걸리지만 이번 공연을 위해 열과 성을 다했다.
이날 공연은 홀트아동복지회와 오랜 인연을 맺은 방송인 주영훈 씨가 사회를 맡고, 뮤지컬배우 홍지민 씨가 특별 출연한다.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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