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9일 서울 중구 묵정동 제일병원 모아센터 1층 주산기센터에서 한 엄마가 베이비뉴스 신문을 읽으며 산부인과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둘째 아이를 임신해 출산을 3개월 앞두고 있는 이 엄마는 큰 아이(5세)가 유치원에 다니고 있어 무엇보다 아동학대와 정부의 보육정책에 관한 기사에 관심을 보였다. 베이비뉴스는 11월초부터 제일병원 모아센터 등에 종이신문을 비치해 병원을 방문하는 임산부 등은 무료로 1부씩 가져갈 수 있게 하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9일 서울 중구 묵정동 제일병원 모아센터 1층 주산기센터에서 한 엄마가 베이비뉴스 신문을 읽으며 산부인과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둘째 아이를 임신해 출산을 3개월 앞두고 있는 이 엄마는 큰 아이(5세)가 유치원에 다니고 있어 무엇보다 아동학대와 정부의 보육정책에 관한 기사에 관심을 보였다. 베이비뉴스는 11월초부터 제일병원 모아센터 등에 종이신문을 비치해 병원을 방문하는 임산부 등은 무료로 1부씩 가져갈 수 있게 하고 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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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2011.11.10 15:52
좋아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읽어서 베이비뉴스에 관심갖고 아이들
플*워2011.11.10 10:00
좋겠어요.
병원에 무료로 지원해주면 병원측에서도.. 환자측에서도
너무 좋을것
창***맘2011.11.09 21:53
저도 공감이요..
기다리면서 잡지는 솔직히 눈에 안들어오고 봐도 공감은 안가는데
베이비뉴스는
신*루2011.11.09 17:23
좋네요
병원에서 기다리면서 읽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