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예술가에서 고민하는 연극 공연 '엄마, 예술가'
9월 3일 문화공간 '나니아의 옷장'서 공연
【베이비뉴스 신세연 기자】

엄마이면서 예술가인 두 엄마의 예술과 육아에 관한 고민을 담은 연극 '엄마, 예술가'가 다음달 3일 문화공간 ‘나니아의 옷장(서울 성북구 동선동4가)’에서 공연된다.
연극 '엄마, 예술가'는 실제로도 어린 자녀를 둔 동갑내기 배우 장은진과 황혜진의 자전적 이야기로, 아이를 낳아 엄마가 되고부터 예술 활동을 지속하지 못한 두 사람의 고민과 갈등을 담은 이야기다.
‘엄마, 예술가’는 지난 7월 열린 제 1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도 참가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 공연은 연극배우로 활동했지만 결혼해 아이를 낳고 키우는 '엄마'가 되어 예술가의 삶에서 밀려난 두 예술가의 '나는 예술가인가'에서 출발한다. 예술가과 엄마 사이에서 줄다리기 하는 두 여자의 이야기가 오늘날 일과 육아에서 고민하는 워킹망의 고민과 다르지 않다는 설명이다.
특히 현재 공연하는 배우 중 한 사람이 실제로 임신중으로 공연 취지의 진정성을 높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공연은 9월 3일 하루 동안 오후 3시 6시 두 번 공연되며, 육아를 하는 엄마들의 공연인 만큼 어린 아이와 함께 관람 가능하다. 공연은 문화공간 '나니아의 옷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