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도서관, 수요놀이학교 냅킨아트 특강 참여자 모집
11월1일부터 모집, 냅킨아트로 탁상시계 만들기 체험활동 진행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청계도서관이 종이접기, 북아트를 이용한 교과연계 프로그램 ‘수요놀이학교’를 연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수요놀이학교는 11월 16일에 냅킨아트로 탁상시계 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수요놀이학교 기존회원 포함 총 20명의 어린이가 참여 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에서는 기존 종이접기 수업에서 벗어나 냅킨아트로 탁상시계를 직접 만들어 사용함으로써 참여 어린이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 기대한다.
수요놀이학교 냅킨아트 특강일시는 11월16일(수) 16:00~17:30 진행 되며, 모집은 2016년 11월1일(화)부터 마감이 될 때 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접수는 청계도서관 어린이열람실 방문과 전화로 신청을 받는다.
수요놀이학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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